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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뮤지비션등 눈길


문화, 문화인 순서입니다. 음악과 미술 그리고 공연과 전시를 융합한 뮤지비션이 개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밖에 가정의 달을 맞아 삶의 여유를 돌아보게하는 여유촉촉전등을 이혁동 기자가 소개합니다. < 노래하는 사물 전시공간+음악>근대 음반과 사진, 영상이 함께 어울어진 영상미디어 아트입니다. 관람객이 손뼉을 치면 시각으로 반응하는 작품에서부터 물고기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설치미술, 그리고 웹에 기반한 영상아트등 쉽게 접하기 힘든 작품들입니다.

대구예술발전소가 마련한 <뮤지비션>은 음악과 미술, 공연과 전시가 융합된 새로운 예술형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인숙/대구예술발전소장 "소리나 보는거나, 만지는거나 모든 것들을 한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런 작품을 구현한 작가들을 중점으로 섭외한 공감각적 체험 전시 입니다". 해방이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재즈사에서 의미있는 음반과 자료를 한자리에 모은 전시와 렉처공연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지영/달성군 "재즈에 대해서 다양한 전시가 있다는것에 대해 좀 놀랍고 제가 이름을 들어봤던 유명한 음각가도 많더라라고요". <여유 촉촉전+음악>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간에 기는 현대인들의 삶을 돌아보게하는 전시회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인간의 시간과 만들진 여유 그리고 여유제작소 3개 파트로 나눠 시간과 공간, 경제역 여유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민영/여유촉촉전 큐레이터 "(여유를 ) 작가적 관점에서 제시하고 때로는 사람들한데 여유를 느낄수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제 21회 대한민국 대구경북 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도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서예와 서양화등 대상과 입선작품등 5백여점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TBC이혁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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